라오스다녀와서 2025년 12월 가족들과 오랜만에 해외 나들이 를 했다그리운 가족들과의 시간이 너무나 행복했고 메콩강가의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는 많은 여운을 남기게 했다 내 노트 2025.10.18